신안군수협, 풍요로운 어장 가꾸기 ‘2026 희망의 바다 만들기 운동’ 전개
신안군수협(조합장 김길동)은 7월 8일(수), 관내 주요 어촌계인 증도면 전증 어촌계와 압해읍 송공 어촌계 해역에서 임·직원 및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‘2026 희망의 바다 만들기 운동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.이날 행사는 건강한 수산종자 방류를 통해 점차 고갈되어 가는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,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 신안
2026-07-10